멋진 아이디어 상품들 기본테마

지르고 싶은거 많네~ ㅎ

[펌]아고라의 경방 고수들 기본테마

미네르바는 갔지만, 아고라 경방에는 고수들이 많다. 

물론 실력이 검증되지 않은 말빨 고수들도 있겠지만, 요즘같은 시기에는 가끔씩 그들의 글을 보면서 관심을 가져보는것이 필요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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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제목:경방을 빛낸 100명의 고수들.

지은이: 과 경사사(경방을 사랑하는 사람들)

 

 

아름다운 아고라 경제토론방 각계각층고수들 터 잡으시고

천민위한 뜻으로 글올리시니 세계석학 뺨치는 고수도 많아

 

시장경제 카오스 헷지 니콜라 (18Bar)분유먹는 필립피셔 

군고구마  팔아라 미네르바 옹 겸손고수 양원석

와룡선생 MAXQ(맥스큐) 진정한우익 진호

단타전문 재우 골드황제 나선 고수는 빛난다

 

외국소식 argo(아르고) 달라 주하아빠 

채권박사 SDE(에스디이) 번개 스파르타 (노건우)

그럴수만있다면     mai 68   (마이육십팔)

밤에 우는 야윈새 번역 essㄴ(에스니은)

분봉챠트 노팔룡  Leon(레옹) 용어왕  좋은생각  금리동향

상승미소 친절해 양끗 세밀해  토끼 두마리 헝그리 울프

쉬운경제 닥터케이 서민경제 케네디언

중국경제 컴배트 소신까칠 나바보 

고수는 빛난다

 

친일파 돈 보기를 돌같이 하라 담담당당 장군의 말씀받들자

황희정승 sok94(속구사) 이론 xrith(크리스) 돌아온 두나오빠 경제논한다

살아있는 김광수 법률 공돌이  파격 카이저소제

시니컬한 Gabriel(가브리엘) 최훈  미도반 흐름속에서의나

하얀설원 헤이니 이민석 디에셀

대안화폐 조커  만능고수 Meri(메리) 

고수는 빛난다


핵심을 짚어준다 마르티우스

성실한 해수사랑 열받은 냐므 

촌철살인 짱포스 북새통 선생

전략적인 상황파악 페르세우스

깊이있는 레모  그루터기추억  외신보도 김현정

거시적인 밑그림 Cosmic Egg(코스믹에그) 토종고수 아따맘마  

통찰력의 KAISER(카이저) 상큼한 아침이슬

readme(리드미)는 애국 이게조아 매국

고수는 빛난다

 

채원주인 냉철해  던진도너츠 실시간 각종차트

만세만세 아고라 근조 네이버 찌라시냐 조중동(임시로 넣었습니다. 고수 추가 가능 부분)

Virginstar(버진스타) 나와라 열정의  겸손하게(princeman)

이름있는 논객 이름없는 논객  고수는 빛난다

고수는 빛난다.

고수는 빛난다.

고수는 빛난다.

짠!짠! ! 

 

 (사사 님의 수고로 바로가기 버전이 나왔습니다.)

 

미네르바가 추천한 동영상↓↓클릭↓↓(MBC이제는말할 수 있다. 진정한 과거사 교육)

↓↓클릭↓↓↓↓클릭↓↓↓↓클릭↓↓↓↓클릭↓↓↓↓클릭↓↓↓↓클릭↓↓↓↓클릭↓↓

http://www.imbc.com/broad/tv/culture/cantell/vod/index,1,list1,4.html 

 

 

http://captainharok.tistory.com/   짱의 블로그.

 미네르바 과거글 전문 수록되 있습니다.


요즘 지르고 싶은것들 카메라/사진

요즘 지르고 싶은것들.
경제 어렵다고 난리지만... 지르고 싶은거 언젠가는 사게 될테니 이번에 한번 질러놓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1. Fuji Finepix S100FS
너무나 오래쓴 펜탁스 카메라를 교체할 놈으로 괜찮아보인다.
SLR은 아니지만, 뛰어난 화질에 만능 렌즈라면 생각이 달라진다. 게다가 렌즈에 대한 뽐뿌질도 막을 수 있을것 같고.
후지의 뛰어난 JPEG화질, Film Simulation 기능, 2/3인치 CCD를 한번 믿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FinePix S100FS
유효 화소수 1110만 화소
CCD 2/3인치 수퍼 CCD HR
기록 미디어 내장메모리(약 25MB)/xD픽쳐카드 (16MB-2GB)
SD 메모리카드 / SDHC 메모리카드
파일 포맷 정지화상 : JPEG (Exif Ver.2.2)
비압축 CCD-RAW (RAF 포맷, CD-R에 RAW 컨버전 소프트웨어 포함)
동영상 : AVI (Motion JPEG) 음성포함
오디오 : WAVE 포맷, 모노 사운드
(Design Rule for Camera File System대응/DPOF대응)
기록 화소수 정지화상 3,840×2,880 / 4,032×2,688(3:2포맷)
2,816×2,112 / 2,048×1,536 / 1,600×1,200 / 640×480 화소
렌즈 후지논 광학 14.3배 줌렌즈 F2.8(W)-F5.3(T)
렌즈초점거리 F=7.1mm-101.5mm (35mm카메라의 28-400mm에 해당)
조리개 F2.8-F11(W)/ F5.3-F11(T), 1/3EV씩 증가하여 13단계
디지털 줌 약 2배
초점거리 표준 : 광각 : 약 50cm~무한대
망원 : 약 2.5m~무한대
매크로 : 광각 : 약 10cm~3.0m
망원 : 약 0.9m~3.0m
감도 자동 / 자동(1600) / 자동(800 )/ 자동(400) /
100 / 200 / 400 / 800 / 1600 / 3200 / 6400 / 10000 (표준출력감도)
* ISO 6400 : 6M이하, ISO 10000 : 3M이하 (기록화소수)
노출측정 TTL 256존 측정
노출모드 프로그램 AE, 조리개 우선, 셔터스피드 우선, 수동
촬영모드 모드다이얼 : 자동, FS, SP1, SP2, C1, C2, P, A, S, M, 동영상
SP1 : 자연, 자연 (소프트), 자연 (생생한), 꽃
SP2 : 인물, 인물 (소프트 베이비), 인물 (강하게), 야경, 일몰, 설경,
해변, 스포츠, 불꽃
FSB : 필름 시뮬레이션 브라케팅
C1 / C2 : 커스텀 포지션
손떨림방지 렌즈 시프트 방식
셔터스피드 1/4초~1/4000초 [자동모드]
30초~1/4000초 [기타모드], 전구모드 (30초까지)
연사 Top-7 (최대 3프레임/초) (CCD-RAW: Top3)
고속 Top-50( 최대 7프레임/초, 3M화소)
Last-7 (최대 3프레임/초), (CCD-RAW: Last-3)
Long-period (최대 1.11프레임/초)
브라케팅모드 필름 시뮬레이션 브라케팅 (Velvia, Provia, 소프트)
다이내믹 레인지 브라케팅 (DR100%, 200%, 400%)
AE 브라케팅 (±1/3EV, ±2/3EV, ±1EV)
포커스 자동초점 (에리어, 멀티, 센터) / 연속 AF /
수동초점 (원푸시 AF모드 포함)
AF 보조광 지원
화이트밸런스 자동 장면인식
프리셋〔맑은날, 그늘, 형광등(주광), 형광등(백색광), 형광등(청색광)〕,
백열전구, 커스텀
셀프타이머 약 10초, 2초
플래시 자동 플래시, 유효거리 : [ISO AUTO(800)]
표준 : 광각 : 약 0.6m~7.2m
망원 : 약 2.5m~3.8m
매크로 : 광각 : 약 0.3m~80cm
망원 : 약 0.9m~1.3m
플래시 모드 :
적목 보정 OFF : 자동, 강제발광, 슬로우싱크로
적목 보정 ON : 적목 보정 오토, 적목 보정&강제발광
전자 뷰파인더 0.2인치, 약 200,000 화소의 FLCD
(1화소당 R/G/B 컬러 디스플레이)
LCD모니터 2.5인치, 약 230,000 화소, 비결정 실리콘 TFT 컬러 LCD,
시야율 약 100%
동영상 기록 640×480 화소, 30프레임/초
320×240 화소, 30프레임/초
모노 사운드
사진기능 필름 시뮬레이션 모드, 다이나믹 레인지 선택
얼짱나비 (적목 보정 포함), 고속촬영, 베스트 프레밍, 프레밍 No. 메모리,
히스토그램
재생기능 얼짱나비 (적목 보정)
멀티프레임 재생 (마이크로 썸네일 포함), 트리밍, 이미지회전,
슬라이드쇼, 날짜별 분류, 히스토그램 (하이라이트경고), 보이스메모, 자동,
수평 / 수직검색, 고속재생
비디오출력 NTSC / PAL 선택가능
디지털출력 USB 2.0 고속
전원 NP-140 Li-ion 배터리 (기본품) / AC 전원 어댑터 AC-84V (개별 판매)
크기 133.4(W)×93.6(H)×150.4(D)mm
(액세서리, 부속품 제외)
무게 약 918g (액세서리, 배터리, 메모리카드 제외)


2. 민트패드
요즘 이게 미니기기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화제라지?
PMP같은데 PMP도 아닌것이, PDA도 아니고... 메모기능과 무선 블로그기능이 메인으로 나왔으니 색다른 컨셉의 제품이다.
물론 메모외에 음악(꽤 음질이 좋다는평), 동영상, Wi-Fi, 카메라 기능도 포함이 되어 있으면서 19만원이라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다.
요즘 같이 돈이 있어도 지갑을 닫는 상황에 이놈이 흥행을 할지는 모르겠으나 매력적인 것은 사실이다.
딱 한가지 아쉬운거라면 DMB가 안된다는것.




3. STRIDA 자전거
이제 겨울인데 자전거를 탈까? 그래도 사고 싶은거니까 일단 올려놓고 보자.
접이식 자전거의 완성형. 기름이 묻지 않는 고무밸트로 휴대성도 좋고, 접고서 끌고 다니기도 편하게 되어있다.
3각형형태의 독특한 디자인도 안정적이다.
정품은 60이상을 줘야하니, 20만원대의 중국산 짝퉁에 대한 유혹도 생긴다.





차세대 반도체 기술 - 그라핀, 전자스핀 기본테마


'그라핀'등 열·전력소모 줄인 차세대 반도체 기술 개발

플래시메모리보다 10만배 빠른 데이터 처리 가능

'전자스핀' 기술 활용땐 미래 정보혁명 실현 기대

반도체는 일명 '마법의 돌'로 불린다. 진공관으로 시작한 전자산업은 트랜지스터 발명과 함께 이를 하나의 기판 위에 수천~수만개 집적할 수 있는 칩 기술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 하지만 지나친 발열과 전력소모, 그리고 일정 수준을 넘지 못하는 데이터 처리속도로 현재의 반도체 기술은 한계에 직면했다는 지적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은 반도체 소재 및 설계 개량을 통해 열과 전력소모가 적고 대량의 데이터를 신속히 처리할 수 있는 차세대 반도체 기술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서울경제 파퓰러사이언스www. popsci.co.kr

반도체는 전류를 잘 흐르게 하는 도체와 전류가 흐르지 않는 절연체의 중간적 물질이다. 하지만 반도체는 도핑 과정을 통해 전기적 성질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졌다. 이 같은 특징 때문에 트랜지스터ㆍ메모리ㆍ마이크로프로세서ㆍ센서 등 여러 가지 소자의 재료로 사용된다. 한마디로 전기를 사용하는 모든 전자제품에는 이 같은 반도체 소자가 사용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 반도체 소자는 지나친 발열과 전력소모, 그리고 일정 수준을 넘지 못하는 데이터 처리속도 등의 문제를 노출했다. 다시 말해 현재의 반도체 기술이 한계에 직면해 있다는 것이다.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은 최근 이 같은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실리콘을 대체할 수 있는 반도체 소재 그라핀(Graphene)을 개발했다. 그리고 전력공급이 중단되더라도 정보를 그대로 보관할 수 있는 전자회로 구성요소 멤리스터(Memristor), 전자 자체에 정보를 담을 수 있는 전자스핀(Electron's Spin) 등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이 같은 차세대 반도체 기술로 칩을 만들 수 있게 되면 언젠가는 휴대가 가능한 초절전형 슈퍼컴퓨터도 만들 수 있다.

실리콘 대체할 반도체 소재, 그라핀

휴대폰으로 10여분 정도 통화를 한다고 가정해보자. 통화가 끝난 뒤 얼굴과 귀는 물론 휴대폰 액정화면에도 땀이 번들거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데스크톱 컴퓨터는 온풍기처럼 열을 뿜어내고 노트북 컴퓨터도 오래 사용하면 키보드에서 올라오는 열 때문에 손이 땀으로 젖는다.

이처럼 각종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열은 대부분 핵심 부품인 반도체 칩에서 발생한다. 하지만 실리콘을 대신해 새로운 반도체 소재인 그라핀을 사용하면 열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실리콘, 즉 규소는 지구상에 풍부한 자원이고 원하는 전기적 성질을 얻는 과정이 다른 원소에 비해 쉽기 때문에 반도체 재료로 가장 많이 사용된다. 하지만 전자의 이동으로 작동되는 실리콘은 통과하는 전자의 양이 증가하면 충돌현상을 일으킨다. 이 같은 충돌현상은 필연적으로 열 발생을 초래하고 열은 다시 전자의 이동을 어렵게 한다.

특히 실리콘을 소재로 한 반도체 칩의 경우 집적도를 높이면 높일수록 많은 열이 발생하고 이는 결과적으로 데이터 처리속도를 지연시켜 전자제품의 소형화를 어렵게 한다. 현재 컴퓨터를 비롯한 대부분의 전자제품에 냉각장치가 탑재된 것도 반도체 칩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히기 위함이다.

이 같은 실리콘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반도체 소재로 새롭게 각광 받고 있는 것이 바로 그라핀이다. 그라핀은 탄소입자로 된 흑연에서 벗겨낸 시트 형태로 6각형 벌집구조이다. 강도와 전도도를 포함한 많은 특성이 탄소 나노튜브와 비슷하지만 두께가 원자 한개 수준에 불과하다.

그라핀 속의 전자는 먼 거리를 이동해도 방해를 받지 않기 때문에 열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는 실리콘에 비해 약 100배의 효율성을 갖는 것으로 전자의 충돌에 따른 과열이 없다.

특히 그라핀은 다이아몬드에서 발견되는 탄소원자 간 결합보다 더 강해 이를 소재로 회로를 만들면 수 나노미터로 소형화할 수 있다. 실제 영국 맨체스터대학 연구팀은 지난 4월 그라핀을 소재로 두께는 탄소원자 하나, 폭은 탄소원자 10개 정도인 세계에서 가장 작은 트랜지스터를 만들어냈다. 이 연구팀은 그라핀을 트랜지스터 이외에 전선의 소재로 활용하는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


제4의 전자회로 구성요소, 멤리스터

하드드라이브나 플래시메모리에 있는 데이터에 접속하려면 시간과 전력이 많이 든다. 데이터를 신속하게 프로세서에 전달하는 D램의 성능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4의 전자회로 구성요소로 불리는 멤리스터를 활용하면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멤리스터란 메모리(memory)와 트랜지스터(transistor)의 합성어로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 모두 기억하는 트랜지스터라는 의미다.

멤리스터는 1971년 캘리포니아 버클리대 전기 엔지니어인 레온 추?수동형 전자회로의 네번째 구성요소라며 이론적인 개념을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수동형 전자회로는 전자의 이동에 따라 작동되며 대전상태 여부에 따라 스위치를 켜고 끄는 형태로 0 또는 1의 이진법 코드를 저장한다. 그리고 이 같은 수동형 전자회로를 작동하는 데는 전자의 흐름을 방해하는 저항기(resistor), 전하의 변화를 방해하는 유도자(inductor), 그리고 전하를 저장하는 축전기(capacitor) 등 세 가지 구성요소가 필수적이다. 멤리스터는 이들을 이은 제4의 구성요소라는 것.

이 개념은 38년이 지난 후 HP의 스탠리 윌리엄스 박사팀이 실현한다. 윌리엄스 박사팀이 개발한 멤리스터는 자신을 통과해 간 전류의 방향과 양을 기억하는 전자회로 구성요소로 그 자체로 메모리가 된다. 즉 전원공급이 끊어졌을 때도 직전에 통과한 전류의 방향과 양을 기억하기 때문에 다시 전원이 공급되면 기존의 상태가 그대로 복원된다.

컴퓨터를 예로 들면, 문서작업을 하다 전원을 끈 뒤 다시 켜면 작업했던 상태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다. 이를 이용하면 몇 분이 소요되는 부팅 시간이 몇초로 줄어들 수 있다.

윌리엄스 박사팀은 멤리스터를 컴퓨터의 임시 저장장치인 D램과 자기기록 저장장치인 하드디스크 사이에 장착, 컴퓨터 부팅 과정을 생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특히 멤리스터는 저장밀도에서 플래시메모리보다 우수하고 읽는 속도 역시 D램보다 빠르기 때문에 플래시메모리와 D램을 단번에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 정보혁명 실현시킬 전자스핀

현재 사용되는 대부분의 전자기기는 전자의 이동에 따른 대전상태로 데이터를 읽는다. 즉 이진법 코드인 1(대전)과 0(대전되지 않음)으로 구분된 데이터를 읽는다는 것. 또한 전자의 이동을 차단하거나 열어주는 방식의 스위치를 만든 후 이를 통해 전자회로와 메모리 같은 저장장치를 작동시킨다.

하지만 이 같은 시스템에는 낭비되는 전자가 많고 이는 곧 전자 간 충돌로 이어져 열 발생의 요인이 된다. 과학자들은 10여 년 전부터 전자 하나하나에 정보를 담는 전자스핀 기술 개념을 세웠는데 이것이 개발되면 미래의 정보혁명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자스핀 기술은 핵 주위를 돌고 있는 전자가 자신을 축으로 회전하는 현상인 전자스핀을 활용하는 것이다. 즉 지구를 전자에 비유한다면, 태양(핵) 주위를 도는 공전과 함께 스스로 도는 자전도 하는 것이 전자스핀 현상이다.

과학자들은 전자스핀의 방향이 위쪽이냐 아래쪽이냐에 따라 이진법 코드의 1과 0으로 구분한다. 이를 활용하면 전자 하나하나에 정보를 담는 메모리를 개발할 수 있다. 특히 정보저장과 동시에 정보처리도 가능한데 이 기술을 사용하면 현재 컴퓨터 부품을 잇는 구리 전선보다 1,000배나 우수한 전송능력을 확보할 수 있다.

실제 과학자들은 STT램(Spin Transfer Torque RAM)으로 불리는 전자스핀 메모리가 개발되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플래시메모리보다 속도는 10만 배 이상 빠르면서도 전력소모는 1만배 정도 낮은 정보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제위기? IMF 시즌2? 그거 한순간일 수 있다. 기본테마

98년 IMF사태는 일본의 '배신'(?)으로 촉발됐다는 것은 다들 아실꺼고. 원래 부실한 상황에 트리거링만 한것이겠지만.
현재 다시 비슷한 일의 가능성이 있을 수 있는데, 위기는 없다라고 하는 정부때문에 한숨 나오네. 촛불집회 할때는 나라가 총체적 위기상황이니 뭐니 떠들더니만, 말 바꾸는건 정말 한 순간이지?
요즘 외환시장, 주식시장 돌아가는것 봐서 알겠지만, 이놈의 다이나믹 코리아는 너무 다이나믹 해서 지켜보는 사람 심장 터지고, 아차하는 사이에 전부다 골로 가는 수도 있겠어.
외환위기, 실물위기 전부 안왔으면 좋겠지만 둘 중 하나는 직면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해.
환율 쌀때 싼 엔화빌려서 대출현금 이빠이 뿌렸던 은행들도 상황바뀌었으니 먹고 살아야 할꺼고, 이자 올리면 우리네 선배, 친구, 후배들 모두 비명을 질러댈지 몰라.
아슬아슬하게 잘 비켜가면 모르겠는데... 정확한 나라 곶간속은 아무도 모르니 다들 짐작때리느라 시끄럽고 난리네.
아무튼 경제위기? IMF 시즌2? 그거 쉽게 벌어질 수 있는 상황같아 걱정이다. 누구는 가드레일 없는 절벽옆길을 달리는 듯한 기분이라고 하던데...
요즘 이런 경제 까페글들을 너무 봐서 거의 걱정이 노이로제 수준이야. (이놈의 인터넷 중독도 정신 건강 황폐화에 일조하고 있어.)
아래는 IMF 상황에 대한 모 까페의 글 중에서 이해를 돕고자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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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IMF 직전) 일본은행총재가 그린스펀한테 전화해서 허락받고 한국에서 돈 전부뺐습니다. 그린스펀 회고록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1980년대초에 이미 한국은 IMF이상의 위기상황이었습니다 군사독재정권이 들어서자 전세계 어느나라에서도 돈을 안빌려줘서 한국경제는 붕괴직전에있었습니다.

그때 전두환이 지원을 받은것이 바로 일본돈입니다. 지일파들을 활용해서 재일금융가들을 통해서 일본정부의 묵인하에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돈이 1997년 IMF때 채권연장이 되지않으면서 한국경제를 몰락시키는 방아쇠로 작용한것이죠. 그것이 진정한 IMF의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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